2017년 1월 1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토마스 20점 16리바운드, 삼성생명 81-66 하나은행
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81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21, Q2 19-21, Q3 15-14, Q4 21-25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2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21점, 삼성생명의 Q4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5-21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8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토마스는 32분 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20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8분 4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8분 5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32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2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0개(5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8분 5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66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어천와는 21분 4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18분 1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4분 3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4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어천와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염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6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4분 39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
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9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7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는 2승 2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삼성생명
1쿼터1121
2쿼터1921
3쿼터1514
4쿼터2125

최대 리드 15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1점 · 43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하나은행 66점 · 33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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