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마스 19점 15리바운드, 삼성생명 84-73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84-7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5-12, Q2 20-15, Q3 20-22, Q4 19-24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5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5점, 하나은행의 Q4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4-19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8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토마스는 29분 3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0분 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1분 5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33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4분 1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73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이슬은 33분 3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21분 51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15분 5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7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염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3분 3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토마스, 쏜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7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5 | 12 |
| 2쿼터 | 20 | 15 |
| 3쿼터 | 20 | 22 |
| 4쿼터 | 19 | 24 |
최대 리드 18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4점 · 40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하나은행 73점 · 31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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