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11월 1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토마스 26점 22리바운드, 삼성생명 88-70 KDB생명
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88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6-17, Q2 20-11, Q3 15-25, Q4 27-17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6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7점, KDB생명의 Q3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7-17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8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토마스는 32분 45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2개(67%) 26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3분 4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7개 중 38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2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토마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70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로이드는 31분 21초를 뛰며 야투 24개 중 9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24분 46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블랙은 18분 39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7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로이드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로이드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로이드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담(39분 34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토마스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8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8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DB생명
1쿼터2617
2쿼터2011
3쿼터1525
4쿼터2717

최대 리드 18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8점 · 43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KDB생명 70점 · 26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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