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11월 1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어천와 21점 11리바운드, 우리은행 78-65 삼성생명
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8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3, Q2 14-22, Q3 28-14, Q4 21-16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5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8점, 삼성생명의 Q2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1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어천와는 28분 34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21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서덜랜드는 21분 2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33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어천와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23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어천와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6개(5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5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알렉산더는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21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5분 1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9개 중 9개(47%) 1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28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알렉산더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알렉산더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한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박혜진, 어천와, 알렉산더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어천와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3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삼성생명
1쿼터1513
2쿼터1422
3쿼터2814
4쿼터2116

최대 리드 13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14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8점 · 36리바운드 · 23어시스트 / 삼성생명 65점 · 33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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