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덜랜드 17점 11리바운드, 우리은행 71-56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71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3, Q2 18-16, Q3 19-9, Q4 20-18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2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0점, 신한은행의 Q4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0-18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서덜랜드는 29분 2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7분 1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7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서덜랜드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서덜랜드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6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그레이는 18분 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31분 57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유승희는 22분 5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1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그레이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윤미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7분 16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33%였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서덜랜드, 쏜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서덜랜드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3 |
| 2쿼터 | 18 | 16 |
| 3쿼터 | 19 | 9 |
| 4쿼터 | 20 | 18 |
최대 리드 15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1점 · 38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신한은행 56점 · 38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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