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마스 25점 17리바운드, 삼성생명 84-66 KDB생명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84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8-21, Q2 19-24, Q3 20-20, Q4 19-19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5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3 20점, 삼성생명의 Q2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9-19로 맞섰습니다.
삼성생명은 8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토마스는 31분 52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0개(62%) 25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29분 1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5분 5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35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토마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9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계리(32분 41초)였습니다. 15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66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진안은 24분 5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안혜지는 23분 43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1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29분 2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4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진안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담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5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구슬(29분 2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9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토마스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0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8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8 | 21 |
| 2쿼터 | 19 | 24 |
| 3쿼터 | 20 | 20 |
| 4쿼터 | 19 | 19 |
최대 리드 18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4점 · 42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KDB생명 66점 · 32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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