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12월 1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해리슨 23점 12리바운드, 하나은행 71-70 신한은행
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71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4, Q2 14-16, Q3 20-19, Q4 18-21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3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20점, 신한은행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1-18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해리슨은 31분 18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0개(62%) 23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32분 5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7분 1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8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슨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슨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염윤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염윤아(32분 5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70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그레이는 21분 5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11개(85%) 28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1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27분 3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6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그레이는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유승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6분 16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
해리슨, 김단비, 그레이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그레이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1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신한은행
1쿼터1914
2쿼터1416
3쿼터2019
4쿼터1821

최대 리드 5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5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1점 · 28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신한은행 70점 · 35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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