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12월 2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해리슨 17점 10리바운드, 하나은행 93-64 삼성생명
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93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1, Q2 27-12, Q3 25-24, Q4 20-17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8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27점, 삼성생명의 Q3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0-17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9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해리슨은 25분 2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8개(8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과트미는 22분 55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27분 44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35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슨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6개, 어시스트 23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슨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염윤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27분 44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4점에 그치며 29점 차로 밀렸습니다. 토마스는 31분 59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12개(60%) 28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8분 2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5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4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1개(4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해리슨, 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0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이슬로 +2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7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9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하나은행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삼성생명
1쿼터2111
2쿼터2712
3쿼터2524
4쿼터2017

최대 리드 29점(하나은행), Q2 승부처(±15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93점 · 46리바운드 · 23어시스트 / 삼성생명 64점 · 38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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