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천와 19점 17리바운드, 우리은행 67-65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67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14, Q2 18-17, Q3 20-17, Q4 19-17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1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0점, 하나은행의 Q2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9-17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어천와는 32분 4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2분 5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2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어천와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어천와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8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5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해리슨은 30분 2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9개(75%) 23점을 올렸습니다. 과트미는 19분 3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7분 19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슨은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슨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염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7분 1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어천와, 해리슨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임영희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2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0 | 14 |
| 2쿼터 | 18 | 17 |
| 3쿼터 | 20 | 17 |
| 4쿼터 | 19 | 17 |
최대 리드 4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7점 · 33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하나은행 65점 · 31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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