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리슨 23점 11리바운드, 하나은행 74-50 KDB생명
하나은행이 KDB생명을 74-5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8, Q2 24-6, Q3 24-14, Q4 10-22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0-1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24점, KDB생명의 Q4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2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해리슨은 23분 1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11개(73%) 23점을 올렸습니다. 백지은은 25분 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7개(7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이슬은 22분 5초를 뛰며 야투 1개 중 1개(10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30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슨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7개, 어시스트 23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슨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이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8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25분 13초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50점에 그치며 2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소담은 36분 3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진안은 22분 1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9점을 올렸습니다. 정유진은 15분 5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18개로 성공률 26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담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담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노현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9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노현지(37분 4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2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
해리슨, 김소담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해리슨으로 +3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4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4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하나은행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8 |
| 2쿼터 | 24 | 6 |
| 3쿼터 | 24 | 14 |
| 4쿼터 | 10 | 22 |
최대 리드 36점(하나은행), Q2 승부처(±1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4점 · 47리바운드 · 23어시스트 / KDB생명 50점 · 35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