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1월 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26점 2리바운드, 신한은행 75-71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5-7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9, Q2 19-16, Q3 19-22, Q4 17-18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35-35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19점, 신한은행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8-17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2초를 뛰며 야투 23개 중 11개(4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그레이는 23분 2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8개(8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26분 37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30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그레이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곽주영(39분 5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71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토마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27개 중 17개(63%) 40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7분 29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0개(0%) 5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8분 1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5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5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8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토마스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

토마스, 그레이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7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쏜튼으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6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1619
2쿼터1916
3쿼터1922
4쿼터1718

최대 리드 4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3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5점 · 35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삼성생명 71점 · 32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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