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마스 30점 19리바운드, 삼성생명 83-73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83-7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7, Q2 17-19, Q3 26-21, Q4 11-26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36-36으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26점, 삼성생명의 Q4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6-11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8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토마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20개 중 13개(65%) 30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9분 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33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7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토마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6개(8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73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해리슨은 24분 20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21점을 올렸습니다. 과트미는 24분 5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38분 2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7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슨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이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4개(7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염윤아(38분 2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8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하나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6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는 2승 2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17 |
| 2쿼터 | 17 | 19 |
| 3쿼터 | 26 | 21 |
| 4쿼터 | 11 | 26 |
최대 리드 10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3점 · 37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하나은행 73점 · 30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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