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1월 2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그레이 19점 9리바운드, 신한은행 85-81 하나은행
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85-8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5-27, Q2 17-15, Q3 17-26, Q4 22-17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42-42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25점, 신한은행의 Q1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2-17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8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그레이는 24분 5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7개(78%)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9분 11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21분 3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30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그레이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9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9분 11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81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염윤아는 31분 5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해리슨은 29분 2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과트미는 20분 36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7개(3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7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염윤아는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염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9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4분 4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

쏜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6개를 시도해 3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아름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6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신한은행
1쿼터2527
2쿼터1715
3쿼터1726
4쿼터2217

최대 리드 9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5점 · 35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하나은행 81점 · 28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