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18점 12리바운드, 신한은행 62-59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62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7, Q2 17-15, Q3 13-14, Q4 18-13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2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18점, 삼성생명의 Q1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8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19개 중 7개(3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26분 47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4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그레이는 16분 5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4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5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미지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9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토마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9개(50%) 20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8분 3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2분 1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5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토마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5개(3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토마스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
김단비, 쏜튼, 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아름으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1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7 |
| 2쿼터 | 17 | 15 |
| 3쿼터 | 13 | 14 |
| 4쿼터 | 18 | 13 |
최대 리드 3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2점 · 45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삼성생명 59점 · 33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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