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2월 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강이슬 21점 9리바운드, 하나은행 84-65 KDB생명

하나은행이 KDB생명을 84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23, Q2 14-21, Q3 18-21, Q4 14-19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4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19점, 하나은행의 Q1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9-14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8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이슬은 34분 13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해리슨은 28분 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4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23분 40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32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9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슨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염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5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4분 13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65점에 그치며 1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서덜랜드는 21분 2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2분 2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24분 4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8개 중 20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서덜랜드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블랙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시온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9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노현지(33분 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5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염윤아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9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9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하나은행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하나은행
1쿼터1923
2쿼터1421
3쿼터1821
4쿼터1419

최대 리드 19점(하나은행), Q2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84점 · 39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KDB생명 65점 · 24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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