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천와 18점 12리바운드, 우리은행 68-60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8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20, Q2 19-17, Q3 17-15, Q4 10-8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1-3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2점, 삼성생명의 Q1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0-8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어천와는 25분 4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5분 4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윌리엄스는 24분 1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7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어천와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어천와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8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8분 5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0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토마스는 37분 44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11개(50%) 25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16분 28초를 뛰며 야투 1개 중 0개(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4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4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토마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9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한별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
어천와, 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임영희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8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우리은행이 5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20 |
| 2쿼터 | 19 | 17 |
| 3쿼터 | 17 | 15 |
| 4쿼터 | 10 | 8 |
최대 리드 8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8점 · 44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삼성생명 60점 · 42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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