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2월 2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토마스 18점 4리바운드, 삼성생명 83-68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83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6, Q2 20-14, Q3 20-27, Q4 28-11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5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8점, 신한은행의 Q3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3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8-11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8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토마스는 38분 5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7분 53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17분 5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31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토마스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4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토마스(38분 53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8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그레이는 26분 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17분 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1분 2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6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그레이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그레이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9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그레이(26분 6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1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8개 더 범했습니다.

토마스, 그레이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1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삼성생명이 15점 차로 끝냈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삼성생명은 2승 4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1516
2쿼터2014
3쿼터2027
4쿼터2811

최대 리드 15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3회, Q4 승부처(±17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3점 · 28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신한은행 68점 · 41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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