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천와 20점 12리바운드, 우리은행 76-61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76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3, Q2 25-8, Q3 22-19, Q4 11-21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3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25점, 하나은행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1-11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어천와는 26분 21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25분 3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0분 1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8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어천와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어천와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2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0분 10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1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해리슨은 31분 2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19점을 올렸습니다. 과트미는 16분 37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김이슬은 15분 5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3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슨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슨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염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해리슨(31분 27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4개 앞섰습니다.
어천와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정은으로 +3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우리은행이 6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3 |
| 2쿼터 | 25 | 8 |
| 3쿼터 | 22 | 19 |
| 4쿼터 | 11 | 21 |
최대 리드 25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1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6점 · 41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하나은행 61점 · 27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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