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정은 19점 7리바운드, 우리은행 78-50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78-5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1, Q2 15-15, Q3 19-14, Q4 22-10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7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2점, 신한은행의 Q2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2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정은은 31분 4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8개(8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어천와는 28분 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1분 3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31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어천와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어천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7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5분 4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0점에 그치며 28점 차로 밀렸습니다. 그레이는 28분 3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8분 9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1개(33%) 4점을 올렸습니다. 윤미지는 28분 4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18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그레이는 팀 득점의 4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그레이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미지(28분 4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1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어천와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홍보람으로 +3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8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8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우리은행이 5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11 |
| 2쿼터 | 15 | 15 |
| 3쿼터 | 19 | 14 |
| 4쿼터 | 22 | 10 |
최대 리드 28점(우리은행), Q4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8점 · 35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신한은행 50점 · 26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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