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리슨 12점 15리바운드, 하나은행 84-61 KDB생명
하나은행이 KDB생명을 84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8-15, Q2 13-13, Q3 19-12, Q4 24-21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1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28점, KDB생명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4-21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8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해리슨은 30분 5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4분 58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3점슛 8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과트미는 15분 1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30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2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슨은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7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슨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4분 58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61점에 그치며 23점 차로 밀렸습니다. 블랙은 31분 1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29분 45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1개(17%) 7점을 올렸습니다. 차지현은 10분을 뛰며 야투 3개 중 3개(10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1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블랙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블랙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2개(6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노현지(35분 2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해리슨, 블랙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신지현으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5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3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하나은행이 4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8 | 15 |
| 2쿼터 | 13 | 13 |
| 3쿼터 | 19 | 12 |
| 4쿼터 | 24 | 21 |
최대 리드 23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1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84점 · 47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KDB생명 61점 · 37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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