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11월 1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한별 18점 14리바운드, 삼성생명 92-75 하나은행
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92-7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7, Q2 27-14, Q3 27-19, Q4 19-25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6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27점, 하나은행의 Q4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5-19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9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한별은 36분 2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서덜랜드는 29분 4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8분 2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36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2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24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7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8분 29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75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파커는 29분 4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9개(45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5분 14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6개(3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백지은은 31분 1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4개 중 27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파커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파커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6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백지은(31분 14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1% 대 36%였습니다.

김한별, 파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한별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7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하나은행
1쿼터1917
2쿼터2714
3쿼터2719
4쿼터1925

최대 리드 23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92점 · 38리바운드 · 24어시스트 / 하나은행 75점 · 3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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