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이슬 22점 5리바운드, 하나은행 74-68 삼성생명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74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3, Q2 14-17, Q3 18-10, Q4 20-28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6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22점, 삼성생명의 Q4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8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이슬은 34분 50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파커는 3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백지은은 34분 1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30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파커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고아라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7분 16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8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하나는 38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7분 2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6분 5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80개 중 29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박하나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서덜랜드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2개(3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8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
파커, 배혜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고아라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2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하나은행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13 |
| 2쿼터 | 14 | 17 |
| 3쿼터 | 18 | 10 |
| 4쿼터 | 20 | 28 |
최대 리드 14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4점 · 37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68점 · 44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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