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12월 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단타스 31점 6리바운드, OK저축은행 85-82 하나은행

OK저축은행이 하나은행을 85-8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19, Q2 14-15, Q3 23-18, Q4 21-33입니다. 원정 팀 OK저축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8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24점, OK저축은행의 Q4 3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OK저축은행이 33-21로 가져갔습니다.

OK저축은행은 8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단타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31점을 올렸습니다. 안혜지는 33분 4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35분 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4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단타스는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안혜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구슬(35분 4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82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이슬은 33분 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8분 2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4개(2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파커는 19분 1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8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김이슬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이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이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8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56개를 시도해 4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안혜지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7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OK저축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OK저축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OK저축은행
1쿼터2419
2쿼터1415
3쿼터2318
4쿼터2133

최대 리드 9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OK저축은행 85점 · 32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하나은행 82점 · 26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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