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1월 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고아라 13점 10리바운드, 하나은행 73-60 삼성생명
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73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4, Q2 12-20, Q3 15-17, Q4 13-22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4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0점, 하나은행의 Q4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2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고아라는 35분 35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파커는 3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24분 3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6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고아라는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아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이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3개(9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5분 35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0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펜은 3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34분 56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7분 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4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펜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펜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5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7분 3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

펜, 고아라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고아라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하나은행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하나은행
1쿼터2014
2쿼터1220
3쿼터1517
4쿼터1322

최대 리드 13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3점 · 39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60점 · 33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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