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1월 2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한별 11점 13리바운드, 삼성생명 77-61 하나은행
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77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1, Q2 17-16, Q3 23-12, Q4 18-22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6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3점, 하나은행의 Q4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2-18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한별은 33분 54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펜은 28분 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5분 5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7개 중 29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9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펜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5분 55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61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파커는 3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9개(64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서수빈은 14분 9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백지은은 28분 2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4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9%를 차지했습니다. 파커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파커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1분 1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
배혜윤, 김한별, 펜, 파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8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삼성생명은 1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하나은행
1쿼터1911
2쿼터1716
3쿼터2312
4쿼터1822

최대 리드 20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7점 · 49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하나은행 61점 · 37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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