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2월 1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하나 22점 4리바운드, 삼성생명 89-81 OK저축은행

삼성생명이 OK저축은행을 89-8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26, Q2 19-8, Q3 14-12, Q4 24-23, X1 8-8, X2 12-4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OK저축은행이 34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4점, OK저축은행의 Q1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2는 삼성생명이 12-4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8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하나는 43분 57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46분 41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9개(50%) 26점을 올렸습니다. 하킨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82개 중 33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박하나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7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킨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하나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6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6분 41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OK저축은행은 81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단타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6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39분 1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41분 50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6개(3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81개 중 30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32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단타스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구슬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단타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0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안혜지(43분 5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하킨스, 구슬, 단타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9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하나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70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이 5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OK저축은행
1쿼터1226
2쿼터198
3쿼터1412
4쿼터2423
연장88
2차 연장124

최대 리드 14점(OK저축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14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9점 · 47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OK저축은행 81점 · 4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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