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하나 22점 3리바운드, 삼성생명 75-74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75-7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3, Q2 18-26, Q3 18-17, Q4 19-19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9-3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19점, 삼성생명의 Q2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19-19로 맞섰습니다.
삼성생명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하나는 37분 34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4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31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박하나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5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한별(40분)였습니다. 6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74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파커는 30분을 뛰며 야투 21개 중 11개(5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29분 1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30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파커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파커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고아라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고아라, 파커, 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서수빈으로 +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9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은 2승 3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13 |
| 2쿼터 | 18 | 26 |
| 3쿼터 | 18 | 17 |
| 4쿼터 | 19 | 19 |
최대 리드 6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5점 · 36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하나은행 74점 · 38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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