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타스 27점 11리바운드, OK저축은행 84-69 삼성생명
OK저축은행이 삼성생명을 84-6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OK저축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2, Q2 20-14, Q3 22-17, Q4 24-16입니다. 홈 팀 OK저축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OK저축은행이 38-3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OK저축은행의 Q4 24점, 삼성생명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OK저축은행이 24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OK저축은행은 8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단타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10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진안은 23분 1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안혜지는 28분 3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9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단타스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단타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9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단타스(30분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9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하킨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22분 3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3개(21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4개 중 26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하킨스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5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윤예빈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인영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9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단타스, 양인영, 하킨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8개를 시도해 3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노현지로 +2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3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OK저축은행이 15점 차로 끝냈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OK저축은행은 0승 6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OK저축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22 |
| 2쿼터 | 20 | 14 |
| 3쿼터 | 22 | 17 |
| 4쿼터 | 24 | 16 |
최대 리드 15점(OK저축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OK저축은행 84점 · 36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삼성생명 69점 · 45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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