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이샤 21점 18리바운드, 하나은행 77-72 삼성생명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77-7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8, Q2 18-16, Q3 16-19, Q4 25-19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6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25점, 삼성생명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5-19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마이샤는 30분을 뛰며 야투 21개 중 10개(48%) 21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6분 34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9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마이샤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마이샤 1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3개(9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72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윤예빈은 37분 3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9분 18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6개(3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27개 중 12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6개 중 30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윤예빈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6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마이샤, 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신지현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9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하나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8 |
| 2쿼터 | 18 | 16 |
| 3쿼터 | 16 | 19 |
| 4쿼터 | 25 | 19 |
최대 리드 5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7점 · 41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삼성생명 72점 · 38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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