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키바흐 23점 3리바운드, 신한은행 77-71 하나은행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77-7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21, Q2 17-19, Q3 16-17, Q4 22-14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0-3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2점, 하나은행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2-14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비키바흐는 3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23점을 올렸습니다. 한연우는 22분 1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9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비키바흐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한연우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2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71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마이샤는 3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8분 1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4분 5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마이샤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마이샤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8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8분 1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8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한연우, 마이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8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비키바흐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8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21 |
| 2쿼터 | 17 | 19 |
| 3쿼터 | 16 | 17 |
| 4쿼터 | 22 | 14 |
최대 리드 6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7점 · 32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하나은행 71점 · 40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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