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12월 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비키바흐 17점 17리바운드, 신한은행 71-65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1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3, Q2 16-14, Q3 11-22, Q4 27-22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27-27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7점, 신한은행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7-22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비키바흐는 3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1분 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한연우는 27분 4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비키바흐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비키바흐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2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9분 3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5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8분 42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9개(43%) 24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1분 2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9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30분 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4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8분 42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0개 앞섰습니다.

비키바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2개를 시도해 3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6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1113
2쿼터1614
3쿼터1122
4쿼터2722

최대 리드 11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1점 · 44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삼성생명 65점 · 24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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