쏜튼 36점 20리바운드, KB스타즈 70-59 삼성생명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70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20, Q2 10-19, Q3 20-12, Q4 23-8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9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4 23점, 삼성생명의 Q1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3-8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쏜튼은 30분을 뛰며 야투 25개 중 16개(64%) 36점을 올렸습니다. 심성영은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30분 4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8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5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2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심성영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심성영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9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인영은 32분 5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37분 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8분 2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3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양인영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0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윤예빈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8분 28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7개 앞섰습니다.
쏜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쏜튼으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KB스타즈가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20 |
| 2쿼터 | 10 | 19 |
| 3쿼터 | 20 | 12 |
| 4쿼터 | 23 | 8 |
최대 리드 12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70점 · 37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59점 · 20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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