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16점 8리바운드, 삼성생명 76-70 신한은행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76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22, Q2 18-15, Q3 16-19, Q4 25-14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7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5점, 신한은행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5-14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7분 3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5분 48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30분 4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9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2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37분 45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70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미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11개(7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이슬은 20분 1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3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스미스는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2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미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6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8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2개 더 범했습니다.
스미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이슬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6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22 |
| 2쿼터 | 18 | 15 |
| 3쿼터 | 16 | 19 |
| 4쿼터 | 25 | 14 |
최대 리드 6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6점 · 25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신한은행 70점 · 33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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