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12월 2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마이샤 26점 15리바운드, 하나은행 96-74 신한은행
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96-7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22, Q2 16-29, Q3 11-22, Q4 33-23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51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33점, 하나은행의 Q2 2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33-23으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9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마이샤는 24분 26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0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29분 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4분 4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36개로 성공률 55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마이샤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25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마이샤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4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4분 40초)였습니다. 15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74점에 그치며 22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태연은 22분 1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황미우는 10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11분 29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3개(10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3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김태연은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태연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9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연우(28분 38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5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

김태연, 마이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1개를 시도해 3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고아라로 +3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70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2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에서 하나은행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하나은행
1쿼터1422
2쿼터1629
3쿼터1122
4쿼터3323

최대 리드 32점(하나은행), Q2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96점 · 40리바운드 · 25어시스트 / 신한은행 74점 · 31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