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채진 17점 5리바운드, 신한은행 86-65 KB스타즈
신한은행이 KB스타즈를 86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6-16, Q2 26-14, Q3 19-19, Q4 15-16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52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6점, KB스타즈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6-15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8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한채진은 28분 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이슬은 24분 5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한연우는 37분 3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33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한연우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이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연우(37분 38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65점에 그치며 2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쏜튼은 3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심성영은 28분 4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최희진은 26분 1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2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1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아정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염윤아(37분 3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9개 더 범했습니다.
쏜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연우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1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1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신한은행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6 | 16 |
| 2쿼터 | 26 | 14 |
| 3쿼터 | 19 | 19 |
| 4쿼터 | 15 | 16 |
최대 리드 22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6점 · 31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KB스타즈 65점 · 27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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