쏜튼 18점 14리바운드, KB스타즈 68-67 삼성생명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68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9, Q2 17-10, Q3 16-27, Q4 16-22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5-1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18점, KB스타즈의 Q3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2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쏜튼은 3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민정은 32분 5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5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8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심성영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7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7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3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10개(83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9분 24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6분 1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10개(67%) 2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9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0개를 넣었습니다. 비키바흐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한별(39분 24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1개 뒤졌습니다.
김한별, 쏜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쏜튼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5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B스타즈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KB스타즈가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9 |
| 2쿼터 | 17 | 10 |
| 3쿼터 | 16 | 27 |
| 4쿼터 | 16 | 22 |
최대 리드 16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68점 · 27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삼성생명 67점 · 38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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