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20점 8리바운드, 삼성생명 82-68 신한은행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82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8, Q2 19-26, Q3 19-20, Q4 17-18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4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19점, 삼성생명의 Q2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8-17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8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8분 43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8개(44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윤예빈은 35분 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9분 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8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비키바흐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20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한별(39분 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8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미스는 29분 1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17분 50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한연우는 23분 2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27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스미스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미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7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9분 1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스미스, 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윤예빈으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0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18 |
| 2쿼터 | 19 | 26 |
| 3쿼터 | 19 | 20 |
| 4쿼터 | 17 | 18 |
최대 리드 14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2점 · 39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신한은행 68점 · 4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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