쏜튼 17점 13리바운드, KB스타즈 77-60 신한은행
KB스타즈가 신한은행을 77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22, Q2 11-22, Q3 16-13, Q4 17-20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44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17점, KB스타즈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0-17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쏜튼은 3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민정은 31분 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수는 28분 1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31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수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심성영(33분 1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0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8분 6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서덜랜드는 3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8분 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1개(1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23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서덜랜드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이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8분 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
쏜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지수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KB스타즈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KB스타즈가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22 |
| 2쿼터 | 11 | 22 |
| 3쿼터 | 16 | 13 |
| 4쿼터 | 17 | 20 |
최대 리드 17점(KB스타즈), Q2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77점 · 35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신한은행 60점 · 34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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