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혜진 19점 7리바운드, 우리은행 72-63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72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1, Q2 27-7, Q3 9-15, Q4 19-30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4-1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27점, 하나은행의 Q4 3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2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30-19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35분 2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25분 1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그레이는 3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35분 47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3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마이샤는 3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25분 3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12분 3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4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마이샤는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마이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2분 24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5개 앞섰습니다.
그레이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5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2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11 |
| 2쿼터 | 27 | 7 |
| 3쿼터 | 9 | 15 |
| 4쿼터 | 19 | 30 |
최대 리드 26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2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2점 · 44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하나은행 63점 · 29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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