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예빈 15점 2리바운드, 삼성생명 74-68 신한은행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74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5, Q2 13-17, Q3 15-14, Q4 26-22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3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6점, 신한은행의 Q4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6-22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윤예빈은 36분 3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3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35분 2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32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윤예빈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비키바흐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윤예빈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4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36분 31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8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9분 1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서덜랜드는 29분 5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19분 5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6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9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서덜랜드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9분 1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8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8개 더 범했습니다.
비키바흐, 서덜랜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보미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2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삼성생명이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15 |
| 2쿼터 | 13 | 17 |
| 3쿼터 | 15 | 14 |
| 4쿼터 | 26 | 22 |
최대 리드 6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4점 · 26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신한은행 68점 · 34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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