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덜랜드 20점 14리바운드, 신한은행 70-44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0-4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2, Q2 25-15, Q3 18-8, Q4 16-9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6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5점, 삼성생명의 Q2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6-9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서덜랜드는 28분 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5분 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4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서덜랜드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2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서덜랜드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6개(8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5분 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44점에 그치며 2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16분 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3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9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9분 5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1개(25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17개로 성공률 24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보미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38분 1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2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4개 앞섰습니다.
서덜랜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3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4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신한은행이 26점 차로 끝냈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은 1승 4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1 | 12 |
| 2쿼터 | 25 | 15 |
| 3쿼터 | 18 | 8 |
| 4쿼터 | 16 | 9 |
최대 리드 26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0점 · 40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44점 · 26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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