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레이 29점 11리바운드, 우리은행 82-74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82-7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6-16, Q2 23-25, Q3 19-14, Q4 14-19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9-4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6점, 삼성생명의 Q2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9-14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8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그레이는 3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13개(76%) 29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2분 1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22분 5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33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그레이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그레이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9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74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윤예빈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32분 2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29분 1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6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윤예빈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비키바흐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윤예빈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20개(8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
박혜진, 그레이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6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6 | 16 |
| 2쿼터 | 23 | 25 |
| 3쿼터 | 19 | 14 |
| 4쿼터 | 14 | 19 |
최대 리드 13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82점 · 36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삼성생명 74점 · 32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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