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정현 18점 7리바운드, 하나은행 82-69 삼성생명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82-6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17, Q2 24-16, Q3 21-16, Q4 13-20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8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24점, 삼성생명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0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8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정현은 27분 2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9개(64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5분 46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6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32분 3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31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이정현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아라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이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5분 4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9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윤예빈은 37분 18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11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6분 4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3분 57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7개(32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81개 중 30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윤예빈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37분 1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
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이슬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1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4 | 17 |
| 2쿼터 | 24 | 16 |
| 3쿼터 | 21 | 16 |
| 4쿼터 | 13 | 20 |
최대 리드 20점(하나은행), Q2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82점 · 40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삼성생명 69점 · 36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