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한별 25점 17리바운드, 삼성생명 77-75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77-7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2, Q2 21-10, Q3 22-23, Q4 16-20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9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2점, 하나은행의 Q3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0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한별은 33분 24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1개(6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6분 3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31분 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30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3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1개(5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6분 31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75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이슬은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11개(79%) 3점슛 5개를 포함해 35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26분 36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17분 19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7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4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이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계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3개(8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40분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5개 앞섰습니다.
배혜윤, 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한별로 +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2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22 |
| 2쿼터 | 21 | 10 |
| 3쿼터 | 22 | 23 |
| 4쿼터 | 16 | 20 |
최대 리드 7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7점 · 40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하나은행 75점 · 25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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