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소니아 27점 7리바운드, 우리은행 61-57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1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6, Q2 19-12, Q3 15-13, Q4 15-16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1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19점, 삼성생명의 Q1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6-15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니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27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30분을 뛰며 야투 1개 중 1개(10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8개 중 19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4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현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소니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8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40분)였습니다. 6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7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한별은 36분 45초를 뛰며 야투 23개 중 9개(3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윤예빈은 32분 3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8분 4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24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6개(5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한별(36분 4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
박지현, 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이샘으로 +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8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2 | 16 |
| 2쿼터 | 19 | 12 |
| 3쿼터 | 15 | 13 |
| 4쿼터 | 15 | 16 |
최대 리드 5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1점 · 35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삼성생명 57점 · 30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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