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년 12월 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하나 21점 5리바운드, 삼성생명 78-63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78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9, Q2 17-16, Q3 19-9, Q4 21-19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8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1점, 신한은행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1-19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하나는 28분 3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2분 1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9분 3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4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박하나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23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30분 43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3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4분 51초를 뛰며 야투 23개 중 9개(3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1분 1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수연은 25분 2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3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4분 51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3개를 시도해 3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하나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1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2119
2쿼터1716
3쿼터199
4쿼터2119

최대 리드 15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8점 · 38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신한은행 63점 · 35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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