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24점 11리바운드, 삼성생명 67-56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67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3, Q2 14-18, Q3 15-17, Q4 13-19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1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15점, 삼성생명의 Q4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9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6분 3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9개(64%) 24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1분 3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4분 1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6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윤예빈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9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39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6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이슬은 39분 5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정현은 16분 3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1개(25%) 6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24분 5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19개로 성공률 29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이슬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이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4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9분 57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2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
강이슬, 배혜윤, 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3 |
| 2쿼터 | 14 | 18 |
| 3쿼터 | 15 | 17 |
| 4쿼터 | 13 | 19 |
최대 리드 11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7점 · 43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하나은행 56점 · 32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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