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현 20점 13리바운드, 우리은행 63-60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63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22, Q2 12-15, Q3 23-13, Q4 13-10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7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3점, 하나은행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3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현은 37분 43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32분 17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4개(27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4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현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0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고아라는 35분 2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39분 52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19분 31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3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고아라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아라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이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박지현, 고아라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이샘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22 |
| 2쿼터 | 12 | 15 |
| 3쿼터 | 23 | 13 |
| 4쿼터 | 13 | 10 |
최대 리드 10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3점 · 39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하나은행 60점 · 35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