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23점 7리바운드, 삼성생명 81-78 신한은행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81-7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21, Q2 20-25, Q3 21-18, Q4 18-17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6-3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1점, 삼성생명의 Q2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8-17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8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3분 1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9개(64%) 23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4분 2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25분 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9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4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38분 51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78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22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한연우는 29분 5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20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5개를 시도해 3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보미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9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삼성생명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21 |
| 2쿼터 | 20 | 25 |
| 3쿼터 | 21 | 18 |
| 4쿼터 | 18 | 17 |
최대 리드 7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1점 · 34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신한은행 78점 · 36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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