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소니아 26점 16리바운드, 우리은행 93-68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93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31-14, Q2 19-19, Q3 21-14, Q4 22-21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50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31점, 신한은행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2-21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9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니아는 31분 50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1개(69%) 26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3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희는 39분 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2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진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19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진희(39분 7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8점에 그치며 25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한채진은 37분 5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9개(100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3분 4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수연은 21분 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7분 5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김소니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5개를 시도해 3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진희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1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31 | 14 |
| 2쿼터 | 19 | 19 |
| 3쿼터 | 21 | 14 |
| 4쿼터 | 22 | 21 |
최대 리드 25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93점 · 44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신한은행 68점 · 28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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